현대차그룹이 세계적인 자율주행 기술 전문가인 박민우 전 엔비디아 부사장을 첨단차플랫폼(AVP)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차그룹은 박 사장이 테슬라와 엔비디아에서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전 과정을 경험한 기술 리더라고 소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1977년생으로 고려대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를 졸업한 박 사장은 엔비디아 자율주행 인지 기술 개발 조직에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양산·상용화를 주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차그룹은 박 사장 영입을 통해 소프트웨어중심차와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박 사장은 현대차그룹이 피지컬 AI 경쟁력을 빠르게 현실화할 수 있는 최적의 기반을 갖췄다면서 다음 세대의 지능형 모빌리티를 이끌고 세계 혁신의 기준이 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13171125001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